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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갤럭시노트6, 벌써부터 예상스펙 '솔솔'
삼성전자의 프리미엄 스마트폰 '갤럭시노트6'가 오는 7월 출시예정인 가운데 갤럭시노트6의 스펙에 대한 외신들의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.

18일(현지시간) 미국 IT매체 폰아레나는 갤럭시 노트6의 CPU-Z 스크린샷을 공개했다. 눈에 띄는 점은 전작보다 50% 증가한 6GB 램이다. 이는 갤럭시노트6가 스마트폰과 노트북PC의 결합형 제품이 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다. 이외에도 5.8인치의 화면과 강화된 3700mAh 배터리가 장착될 것으로 예상된다.

폰아레나에 따르면 갤럭시 노트6의 모델명은 'SM-N930'이다. 디스플레이는 일반 HD보다 4배 높은 QHD(2560X1440) 초고화질 해상도 스크린이 탑재되며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는 갤럭시S7 시리즈와 같은 '엑시노스 8890'이 장착된다. 내장 메모리는 32GB일 것으로 전망된다.

또 폰아레나는 갤럭시 노트 시리즈 중에서 최초로 갤럭시S7 시리즈에 적용된 방수·방진 기능이 탑재될 것으로 전했다.

폰아레나에서 공개한 갤럭시 노트6의 CPU-Z 스크린샷. /사진=뉴스1 (폰아레나 제공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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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현진 기자 2jinhj@mt.co.kr
 
 
 
출처 : 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2D&mid=shm&sid1=105&sid2=230&oid=417&aid=0000172864